그런데 누구랑 갔냐하면요.. 엄마? 아빠? 가족 모두? 할머니랑! 그래서 더 재밌다는 말이죠.
8박10일 동안 갔어요. 왜 8박인데 10일 이냐고요? 비행기12시간,12시간해서10일이 되버렸어요. 이 참에 미쿡 좋은 사진 여러개 보내드릴게요!(이 사진은 모두 제가 찍은 겁니다.)
이 사진은 아~주 높은곳에서 아~주 열심히 찍은거라고요. 저기 끝에는 나이아가라가 있어요! 보이죠?
저기는 항구에요. 저기서 제가 배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 쪽으로 가서~~~~~
자유의 여신상을 배 안에서 찍었죠!
이 자유의 여신상은 한 예술가가 인생을 바쳐서 만든거레요.
얼굴은 엄마얼굴, 몸매는 와이프몸매. 그런데, 그 자유의 여신상이 너무 커서 옮길 수가 없는거예요. 그래서, 다 쪼개서 배로 옮겼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쪼개진 부분이 어디가 어디인지 모르는 거예요. 만든 사람은 이미돌아가셨고. 그 때 에펠이 나타나서 다 조립했어요. 이후 에펠이 자신감이 생겨서 에펠탑을 만든거예요.
여기는 미국의 한 유명한 도서관! 관객들 휴게소인데요, 저기에도 책이 아주 많고, 여기 도서관 진짜 넓더라고요. 1시간 내로 다 못볼정도로 넓어요.
여기에 사람들 진짜 많이오더라고요.
국회의사당에 도착~ 저기 사람들이 풀밭에 누워서 사진을 찍고있네요.
저 꼭대기에 있는 동상은 자유를 의미한데요.
요것도 자유의 여신상
요것도 의사당
이 탑은 워싱턴 기념탑이예요. 길이 정말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주변에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153m쯤에 전망대가 있는데,경치 좋다고 하네요.
뉴욕 시내 안에로 들어왔어요. 분수도 있고 주변에는 예쁜 나무들이 있네요.
벽에 여러나라의 국기들이 있어요. 미국, 영국은 당연히 있고, 한국 국기도 있네요.
여기는 뉴욕 거리! 막 북쩍거리는 느낌이 오시죠? 여기는 매우 화려해요.
여기도 뉴욕 거리고...
뉴욕 야경을 보고있는데요, 정말 여러가지 색이 어울려서 한마디로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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