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8일 월요일

오늘 저녁은 곤충 어떠세요?

오늘 저녁은 곤충 어떠세요?


 제가 동생한테 물어봤습니다. 오늘 저녁은 곤충 어때?
"우웨엑! 생각만 해도 역겨워ㅠㅠ!" 
곤충을 먹는다니 매우 낯선 접근이긴 하지만 곤충은 의외로 맛있답니다! "겉보기에만 역겨워 보이는 것이군!" 아니예요ㅋㅋ 흠.. 이 사진을 보면 마음이 달라지실껄요?


이 곤충요리가 쓸모도 많다는데요, "대체.. 이 맛있게 생긴.........아니 아니 그게아니고 이 역겹게 생긴 곤충요리가 무슨 쓸모가 있다고하는 건지.." 맛있게라고 하려다가 맛있어 보인다고 생각하는 것을 들킬까봐 말을 바꿨군요!ㅋㅋㅋ

어쨌거나, 곤충을 섭취하는 인구수는 이미20억명대라고 하죠. 대체 왜 곤충을 먹냐고요? 왜냐하면 유엔이 말씀하시길, 곤충을 먹어야 하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인구증가> 때문이라고 해요. 2050년이면 지구의 인구는 90억대에 다다를 예정이예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죠. 지금도 식량이 부족한데... 90억대에 다다르면 그 90억 인구는 어떻게 먹고사냐는 문제예요. 그래서 이 많은 인구가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식량으로 곤충이 뽑혔죠!

곤충요리경연대회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이 글을 보는 곤충들 : (오와옹 이런 망할ㅇㅅㅇ)
그 식량가운데에서도 먹을 수 있는 곤충과 먹을 수 없는 곤충이 있는데, 먹을 수 있는곤충이 1,900종이나 된답니다!! 딱정벌레가 31%이고, 나비의 애벌레가 18%, 꿀벌.말벌.개미가 14%, 매뚜기.귀뚜라미가 13%죠.
이 글을 보는 곤충들 (예아!!! 나 아니다!!!0U0)

곤충요리의 종류가 뭐냐고요? 
종류는 따로 없지만,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관련 이미지

관련 이미지

관련 이미지

어떤가요? 곤충을 먹고싶어졌나요? 
그렇다면, 오늘 저녁으로 곤충한번 드셔보실래요?






2018년 1월 1일 월요일

X - ray 사진작가 닉 배시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X - ray 사진 작가인 닉 배시에 대한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그 전에 블로그의 이름을 바꾼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 이름은 원래 선우이야기 였습니다.  그런데 블로그에 자신의 이름을 달기에는 약간 이상하더군요. (그리고 제 이름이라는 것 외에는 특별한 뜻이 없어서...) 그래서 천천히 쉬면서 하나씩 보고 간다는 뜻으로 '스타카토' 라고 이름지었습니다.

오늘의 주제

 X - ray 사진작가 닉 배시

닉 배시는 X - ray 사진작가 입니다. 이 분은 X - ray카메라로 뭔가를 촬영하는 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왜냐구요?

다른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을 자신은 X - ray카메라로 볼 수 있으니까요. 배시는 지금 까지 아주 많은 X - ray사진을 촬영했는데요. 닉 배시가 촬영한 X - ray사진. 보고싶지 않나요?

닉 배시는 방송국 TV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 여친이 한 콜라회사가 내건 추첨이밴트에 대한 내용을 제작하게 됬지요. 그래서 콜라 한 더미를 협찬 받았는데, 어떤 콜라에 당첨딱지가 있는지 몰랐어요. 그래서 배시는 그 콜라 병들의 X - ray사진을 찍었는데,...... 이럴 수가..!
생각 보다 꽤 멋젔던 것이죠!

그 후로 배시는 여러 X - ray사진작가가 되기로 하고, 여러 작품들을 많이 만들어 냈죠.
보통 X - ray라고 하면 부러진 다리 사진인가? X - ray사진이라면 약간 무섭고, 별로 멋지지도 않을 것 같은데... 라고들 생각 하시지만, 이 사진들을 보면 마음이 싹 달라질껄요?

여기서 끝이 아니예요!
닉 배시의 작품을 더 만나볼까요?
김빠진 크리스마스
'닉 베시는 크리스마스가 즐겁지 않다. 선물 포장을 뜯지 않고도 내용물이 다 보이기 때문이다. 꼬마가 용돈을 모아 산 구두와 친구가 가져온 와인, 게다가 그가 아내를 위해 준비한 향수도 보인다. 하지만 괜찮다. 가족들에겐 보이지 않으니까.'

투명인간의 결혼
'어떤 부부의 추억이 깃든 턱시도와 웨딩드레스. 턱시도 옷깃에 달린 부토니아가 아직도 생생하다. 드레스를 풍성하게 펼친 속옷이나 화려하게 반짝이는 비즈가 재미있다.'

이번엔 네가 모델이야~
'베시가 사진을 찍는 동안 모델도 카메라를 들었다. 카메라 내부의 모습도 신기하지만 카메라를 들고 있는 손의 모양도 흥미롭다.'

제 생각에는 평소에 그냥 지나치던 X - ray 사진들이 이렇게 멋진 작품으로 재탄생 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닉 배시의 많은 작품들을 보았는데, 더 많은 작품을 보고 싶으시다구요?

닉 배시의 홈페이지 http://nickveasey.com/ 로 가면 매일 새로운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여러분의 생각이 달라지셨나요?




-자료 및 그림 출처 : 디라이브러리-










블로그 | 스타카토





오늘 저녁은 곤충 어떠세요?

오늘 저녁은 곤충 어떠세요?  제가 동생한테 물어봤습니다. 오늘 저녁은 곤충 어때? "우웨엑! 생각만 해도 역겨워ㅠㅠ!"  곤충을 먹는다니 매우 낯선 접근이긴 하지만 곤충은 의외로 맛있답니다! "겉보기에만...